2016년, 새로운 둥지를 틀며: 워드프레스의 첫걸음
“앞으로 거의 모든 웹은 CMS(콘텐츠 관리 시스템)로 흘러갈 것이다.” 2013년, 어느 웹 개발자의 이 한마디가 시작이었습니다. 당시 누군가는 워드프레스가 어렵다며 고개를 저었고, 기존의 웹 생태계를 망가뜨릴지도 모른다는 우려를 표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오픈 생태계를 지향하는 워드프레스는 전 세계 개발자들과 아이디어를 공유하며 누구나 원하는 환경을 구현할 수 있는 독보적인 생태계를 구축해 나갔습니다. 바야흐로 IT 혁명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