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 슈퍼컴퓨터 6호기 ‘한강’ 가동, GPU 8,496개로 ‘누리온’의 24배… 12월 공식 서비스
8년 만의 국가 슈퍼컴퓨터 교체. 6호기 '한강'은 GPU 8,496개, 614PF로 누리온의 24배 성능을 갖췄고, HPC 70%·AI 30%로 자원을 나눠 12월 공식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전면 직접수냉으로 지어진 국가 대표 시스템이 GPU 인프라의 새 기본값을…
Nutanix는 에이전트 런타임을, Commvault는 복원력을 키운다: 가상화 플랫폼 이후의 경쟁 구도
Nutanix가 베라 CPU·슈퍼마이크로·네트리스 협력을 발표했고 Commvault는 구독 매출 21% 성장을 기록했다. 가상화 플랫폼 이후의 비교 기준을 정리했다.
AI 인프라의 병목이 GPU에서 전력으로 옮겨가고 있다: 글로벌 ‘전력 절벽’ 경고와 KT클라우드 군산의 대응
2027년까지 계획된 AI 데이터센터 55GW 중 25GW가 위험하다는 분석이 나왔다. KT클라우드·버티브 군산 협력과 비교해 전산실·IDC 담당자가 점검할 항목을 짚었다.
시스코가 한국에 던진 AI 보안 진단: 방어 역량 58점, 문제는 기술보다 조직이다
시스코 릴렌트리스 디펜스 보고서에서 한국은 방어 역량 58점이었다. 팀 간 단절과 비인간 신원 관리가 핵심 격차였고, 시스코의 AI 보안 대안도 함께 정리했다.
NetApp은 AI를 스토리지 사업의 확장 기회로 본다: 인수 2건과 로드맵이 그리는 투자 방향
NetApp이 JetStream과 PEAK:AIO를 인수하며 AI 시장을 둘로 나눠 공략한다. 노부스와 AI 데이터 엔진의 역할, 국내 기획자가 먼저 볼 항목을 정리했다.
IBM Power 웨비나가 늘어나는 이유: x86 대비 ‘복원력·보안·TCO’ 논점이 다시 올라왔다
IBM이 Power 웨비나를 늘리는 배경과 Power11 주장, 메리츠증권 사례를 정리했다. x86과 비교할 때 라이선스·인력·중단 비용을 어떻게 따져야 하는지 짚었다.
레드햇 서밋: 커넥트 서울 2026이 남긴 메시지: AI 도입·보안·인프라 현대화는 ‘한 번에’ 풀어야 한다
AI 도입, 보안, 인프라 현대화는 따로 풀 수 없다는 메시지가 서울과 베를린에서 동시에 나왔습니다. 두 무대를 비교했습니다.
가상화·클라우드·AI 전환의 다음 질문은 ‘어디서 돌리나’가 아니라 ‘누가 통제하나’다
AI 전환의 다음 질문은 통제, CIO가 확인할 3가지 | DC Square
[주간 브리핑 #4] GPU 옆에 CPU 랙이 따로 선다: GTC 베를린·IBM 실적으로 본 이번 주 인프라 지형
IBM 3분기 Power·스토리지 31% 성장, 델의 Vera CPU 랙 서버, 뉴타닉스·MS의 소버린 AI, 퓨리오사·리벨리온의 공공 시장 공략까지. 10월 4주차 주요 인프라 브랜드 소식 5가지와 이번 주 체크리스트를 정리했습니다. 태그: 주간브리핑, IBM, Dell, Nutanix, Microsoft, NVIDIA, 소버린AI, NPU,…
NetApp은 AI 시장을 둘로 나눴다: 노부스·PEAK:AIO 인수와 엔터프라이즈 데이터 엔진의 역할 분담
NetApp이 AI 팩토리용 노부스와 PEAK:AIO 인수 의사를 발표했다. 설계 목표와 검증 한계, 엔터프라이즈 AI 데이터 엔진과의 역할 분담을 짚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