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M이 인프라 전 영역을 ‘에이전틱 AI’로 다시 쓰고 있다: Power부터 백업까지의 통합 로드맵
프롤로그: 파편화된 인프라 조각을 하나로 모아야 할 시점 IBM의 최근 1년 행보를 서버, 스토리지, 백업, 관리 소프트웨어로 각각 나누어 따로 챙겨보고 있었다면, 지금이야말로 이 조각들을 하나로 모아 대전환의 그림을 그려야 할 골든타임입니다. IBM은 하드웨어 서버(Power11), 올플래시 스토리지(FlashSystem), 병렬 파일시스템(Storage Scale), 데이터 보호(Storage Protect, LTO), 그리고 관측성 및 AI 코딩…
[인프라 칼럼] U2L의 시대는 끝났다, 이제는 L2U의 시대! IBM Power11 S1112가 기업 인프라에 던지는 화두
안녕하세요, 데이터센터 스퀘어(DC SQUARE)입니다. 글로벌 IT 인프라의 판도가 다시 한번 요동치고 있습니다. 2026년 7월 15일(미국 현지시간), IBM이 Power11 라인업의 새로운 컴팩트 엔트리 서버인 ‘IBM Power S1112’의 공식 출시를 선언했습니다. 단순히 “새로운 하드웨어가 나왔다”는 기술적 업그레이드 소식으로 치부하기엔, 이번 S1112가 담고 있는 시대적 의미와 비즈니스…